[서울포토] ‘방위력 강화’하는 대만군

수정 2022-01-21 15:41
입력 2022-01-21 14:18
한 대만군 병사가 2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둥의 한 군사기지에서 차이잉원 대만 총통의 방문 중 총을 들고 있다. 차이잉원 총통은 중국과 대만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대만의 방위력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EPA 연합뉴스
대만 군인들이 2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둥의 한 군사기지에서 차이잉원 대만 총통의 방문 중 전투준비태세를 보이고 있다. 차이잉원 총통은 중국과 대만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대만의 방위력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EPA 연합뉴스
대만 군인들이 2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둥의 한 군사기지에서 차이잉원 대만 총통의 방문 중 전투준비태세를 보이고 있다. 차이잉원 총통은 중국과 대만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대만의 방위력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EPA 연합뉴스
epa09698880 A Taiwanese air force personnel prepares next to a F-5 fighter jet ahead of the visit of Taiwan President Tsai Ing-wen (not pictured) at a military base in Taitung, Taiwan, 21 January 2022. President Tsai Ing-wen pledged to strengthen Taiwan?s defense capabilities amidst the rising military tension between China and Taiwan. EPA/RITCHIE B. TONGO/2022-01-21 13: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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