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편지 반납하는 북한군 피살 공무원 유가족 박지환 기자 수정 2022-01-18 13:50 입력 2022-01-18 13:50 18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북한군 피살 공무원 아내와 형이 청와대에 아들이 받은 편지를 돌려주고 있다. 2022.1.18 박지환 기자 18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북한군 피살 공무원 아내와 형이 청와대에 아들이 받은 편지를 돌려주고 있다. 2022.1.18박지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많이 본 뉴스 1 앞머리 내리고 올블랙…이부진 주총 패션에 담긴 ‘변화 메시지’ 2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3 3년 9개월 만의 BTS 완전체 앨범 ‘아리랑’ 압도적 흥행세…예약판매량 184%↑ 4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5 “이건 도둑”…호텔 무료 음료 싹쓸이에 CCTV 공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김준호♥’ 김지민, 심각한 얼굴 상태…퉁퉁 붓고 멍 잔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