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태권도 띠 매주는’ 김정숙 여사…청각장애인 태권도 수업 참관

수정 2022-01-18 11:27
입력 2022-01-18 10:56
태권도 띠 직접 매주는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샤르자 인도주의 복지센터에서 열린 청각 장애인 태권도 수업을 참관, 한 교육생의 태권도 띠를 매주고 있다. 2022.1.18 청와대 제공
김정숙여사, UAE 태권도 수업 참관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샤르자 인도주의 복지센터에서 열린 청각 장애인 태권도 수업을 참관하고 있다. 2022.1.18 청와대 제공
태권도장 찾은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샤르자 인도주의 복지센터에서 열린 청각 장애인 태권도 수업을 참관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1.18 청와대 제공
UAE 알막툼 총리와 대화하며 행사장 나서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엑스포 전시센터 남관에서 열린 아부다비 지속가능성주간 2022 개막식 및 자이드상 시상식에서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 UAE 총리 겸 두바이 군주와 함께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2022.1.18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한국관 관계자 격려오찬
문재인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에서 가진 오찬에서 한국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2022.1.18 뉴스1
문대통령, 두바이엑스포 한국관 관계자 격려
문재인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에서 가진 오찬에서 한국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2022.1.18 뉴스1
문재인 대통령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하여’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오전(현지시간) 두바이 엑스포 전시센터에서 열린 2022 두바이 한국 우수상품전 내 부산엑스포 유치 부스에서 홍보에 나선 현지 서포터즈들과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2022.1.18 뉴스1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3박 4일간의 두바이 방문 일정을 마치고 다음 순방지인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한다.

이번 방문은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초청에 따른 공식방문으로, 우리 정상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찾는 것은 7년 만이다.

문 대통령은 수도인 리야드에 도착한 뒤 빈 살만 왕세자와 공식회담 및 공식 오찬을 하고, 수교 60주년을 맞은 양국 간 협력을 전통적인 에너지·인프라뿐만이 아니라 보건의료, 과학기술, 수소 등 미래 분야로 넓히는 방안을 논의한다.


문 대통령은 또 양국 기업인 간 경제행사인 ‘한·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에 참석, 기조연설을 통해 양국 간 미래 협력 방향도 제시할 계획이다.

이어 사우디 왕국의 발상지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디리야 유적지를 방문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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