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화재 평택 냉동창고 공사장 발주처 등 압수수색

신동원 기자
수정 2022-01-12 13:38
입력 2022-01-12 13:38
연합뉴스
경찰은 이날 오후 1시부터 발주처 등 공사 관련 5개 업체, 9곳에 40여명을 투입해 압수수색하고 있다.
공사 계획서와 창고 설계 도면 등을 확보해 화재 당시는 물론 공사 과정 전반에 걸쳐 안전수칙 위반을 비롯한 위법 사항 여부에 대해 살펴볼 방침이다.
지난 7일 시공사와 감리업체 등에 대한 압수수색이 이어 두 번째 압수수색이다.
이번 화재는 지난 5일 오후 11시 46분쯤 경기 평택시 청북읍 고렴리 냉동물류창고 신축 공사장에서 발생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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