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30년간의 외침, 할머니들에게 명예와 인권을’ 박윤슬 기자 수정 2022-01-05 15:04 입력 2022-01-05 15:04 5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30주년을 맞이한 ‘제152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가 열리고 있다. 2022. 1. 5 박윤슬 기자 5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30주년을 맞이한 ‘제152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가 열리고 있다. 2022. 1. 5박윤슬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많이 본 뉴스 1 앞머리 내리고 올블랙…이부진 주총 패션에 담긴 ‘변화 메시지’ 2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3 3년 9개월 만의 BTS 완전체 앨범 ‘아리랑’ 압도적 흥행세…예약판매량 184%↑ 4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5 “이건 도둑”…호텔 무료 음료 싹쓸이에 CCTV 공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김준호♥’ 김지민, 심각한 얼굴 상태…퉁퉁 붓고 멍 잔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