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LG 트윈스 2군 감독 됐다

박재홍 기자
수정 2021-12-31 12:14
입력 2021-12-31 12:14
LG는 31일 이 같은 내용의 2022 시즌 코칭스태프 명단을 발표했다.
퓨처스 타격 코치를 맡았던 이종범은 감독으로 승격됐다. NC 다이노스 출신 이호준, 모창민 코치는 1군 타격을 맡았고, 조인성 배터리 코치는 퓨처스팀에서 1군으로 올라왔다. 올 시즌 은퇴한 이성우는 퓨처스 배터리 코치로 임명됐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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