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갈등의 해 지나… 2022년 새해는 온다

수정 2021-12-31 10:21
입력 2021-12-31 01:42
미중 갈등의 해 지나… 2022년 새해는 온다 미국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행사인 ‘볼 드롭’(Ball Drop)을 이틀 앞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사람들이 색색깔의 종이가 흩날리는 모습을 보며 환호하고 있다.
뉴욕 UPI 연합뉴스
미중 갈등의 해 지나… 2022년 새해는 온다 지난 28일 중국 베이징의 한 빌딩에서 노동자들이 빌딩 외벽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알리는 표지를 붙이는 모습.
베이징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행사인 ‘볼 드롭’(Ball Drop)을 이틀 앞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사람들이 색색깔의 종이가 흩날리는 모습을 보며 환호하고 있다(위 사진).

아래 사진은 지난 28일 중국 베이징의 한 빌딩에서 노동자들이 빌딩 외벽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알리는 표지를 붙이는 모습.

뉴욕 UPI·베이징 로이터 연합뉴스


2021-12-31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