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당정 “거리두기 연장 필요성 공감…업종별 조정 검토”

김유민 기자
수정 2021-12-29 12:23
입력 2021-12-29 12:21
당정은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2차 당정협의’에서 중환자실 가동률, 위중증 사망과 같은 지표들이 호전되는데 조금 더 시간 걸릴 것으로 보고 거리두기 연장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신현영 원내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다만 업종별 특성에 따라 피해가 클 것으로 보이는 부분에 대해서는 미세조정 검토를 정부에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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