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런·기부 상영회 통해 장애인 지원

명희진 기자
수정 2021-12-29 02:53
입력 2021-12-28 20:36
롯데지주
롯데지주 제공
이 밖에도 롯데시네마는 이달 초 영화 ‘리슨’의 개봉을 기념해 기부 상영회를 열고 상영회의 일부 수익금을 사회복지단체 ‘사랑의 달팽이’에 기부했다. 리슨은 주인공 루 가족의 가난과 실직, 장애에 아무런 귀를 기울여 주지 않던 세상과 이들의 헤어짐을 그린 영화로 ‘강제 입양’이라는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21-12-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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