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올해 음반 판매량 1000만장 넘었다

강경민 기자
수정 2021-12-28 14:46
입력 2021-12-28 14:46
NCT, 올해 음반 판매량 1천만장 돌파 그룹 NCT가 산하 팀들을 포함해 올 한해 1천만 장을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렸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8일 밝혔다. 사진은 NCT. 2021.12.28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NCT가 산하 팀들을 포함해 올 한해 1000만장을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렸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NCT를 비롯해 NCT 127, NCT 드림, 웨이션브이 등 각 팀과 단체 음반 판매량은 1091만 1000여장에 달한다고 밝혔다.

특히 NCT 드림은 올해 5월 내놓은 정규 1집 ‘맛’과 6월 리패키지 ‘헬로 퓨처’(Hello Future)로 331만여장, NCT 127은 9월 정규 3집 ‘스티커’(Sticker)와 10월 리패키지 ‘페이보릿’(Favorite)으로 362만여장을 팔아 리패키지 합산 기준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또 이달 나온 NCT 정규 3집 ‘유니버스’(Universe) 역시 174만여장이 팔렸다.

SM엔터테인먼트는 “올해 나온 NCT와 산하 팀들의 신보는 905만6천여장이 팔렸고, 구보 판매량도 185만5천여장을 기록했다”며 “NCT의 브랜드 파워를 실감케 했다”고 소개했다.

서울컬처 cultur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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