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 “남편이 저 때문에 너무 어려운 입장 돼 괴롭다”

정현용 기자
수정 2021-12-26 15:14
입력 2021-12-26 15:06
“모든 것이 저의 잘못. 부디 용서해달라” “진심으로 사죄 말씀 드린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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