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김건희, 오후 3시 허위 이력 논란 ‘대국민 사과’ 정현용 기자 수정 2021-12-26 14:15 입력 2021-12-26 14:15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씨. 연합뉴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26일 오후 3시 여의도 당사에서 허위이력 논란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한다. 기자회견은 사과문 발표 형식으로 진행되며, 선대위에서 질의응답을 이어갈 예정이다.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살겠다”…웨딩 사진 공개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최초 女연쇄살인마 김선자와 모텔 살인 김소영…40년 평행이론 76만 유튜버 “갤럭시 쓰는 男 싫어”…‘휴대폰 계급론’ 재점화 많이 본 뉴스 1 아무것도 못 하고 졌다…‘우물 안 개구리’ 한국 충격의 0-10 패배 8강 탈락 2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3 “외모까지 훼손”…美 국방장관, 이란 새 최고지도자 부상 공개 확인 4 이준석 모친에 ‘젓가락’ 댓글 단 남성…‘성적 수치심 유발’ 결국 검찰 송치 5 李 대통령 “나에게 신고”…‘리터당 2000원’ 주유소,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이어폰 오래 끼면 귀 속 세균 판친다”…감염 막으려면 ‘이렇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