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폭설 내린 강원도

류정임 기자
수정 2021-12-25 09:51
입력 2021-12-25 09:51
25일 폭설이 내린 강원 강릉의 한 아파트 단지의 차들이 밤새 쌓인 눈에 덮여 있다. 2021.12.25 연합뉴스
25일 폭설이 내린 강원 강릉의 한 아파트 단지의 차들이 밤새 쌓인 눈에 덮여 있다. 2021.12.25 연합뉴스
25일 폭설이 내린 강원 강릉의 한 아파트 단지의 차들이 밤새 쌓인 눈에 덮여 있다. 2021.12.25 연합뉴스
25일 폭설이 내린 강원 강릉의 한 아파트 단지의 차들이 밤새 쌓인 눈에 덮여 있다. 2021.12.25 연합뉴스
25일 폭설이 내린 강원 강릉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주민이 발목이 넘게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2021.12.25 연합뉴스
25일 폭설이 내린 강원 강릉의 한 아파트 단지의 차들이 밤새 쌓인 눈에 덮여 있다. 2021.12.25 연합뉴스


25일 폭설이 내린 강원 강릉의 한 아파트 단지의 차들이 밤새 쌓인 눈에 덮여 있다. 

24일부터 이날 새벽 사이 영동 중·북부지역에는 30㎝ 내외, 일부 지역에는 50㎝ 가 넘는 많은 눈이 내렸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춘천 -8.4도, 원주 -8.4도, 강릉 -1.3도, 동해 -0.7도, 평창 -7.5도, 태백 -7.3도 등이다.

낮 기온도 -1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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