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박성현 사장, 히빙라인 Day로 직원 소통 ‘눈길’

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21-12-24 14:14
입력 2021-12-24 14:14
제1회 히빙라인 Day에 참석한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앞줄 왼쪽 세번째)과 직원들.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신임 사장이 히빙라인 Day를 통해 직원들과 소통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히빙라인(Heaving Line)은 선박이 부두에 입항할 때 사용하는 로프로 직원들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결속력을 고취하고자 하는 박 사장의 의지를 담고 있다.

박 사장은 24일 신입 직원들과 환담을 나누며 의견을 청취하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 사장은 “직원과의 소통을 위한 직급별 히빙라인 Day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다”며 “벽을 허물고 소통으로 하나 되는 공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일 취임한 박 사장은 여수 광양항만을 세계 최고의 최첨단 융복합 허브항만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보이고 있다. 임기는 오는 2024년 12월 19일까지 3년간이다.



광양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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