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대기하는 시민들 안주영 기자 수정 2021-12-23 13:14 입력 2021-12-23 13:14 23일 오전 영등포 보건소 선별 진료소에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12.23 안주영 전문기자 jya@seoul.co.kr 23일 오전 영등포 보건소 선별 진료소에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12.23안주영 전문기자 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BTS 공연, 26만 예상 밑돈 4만 인파…광화문서 ‘왕의 귀환’ 선포 2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3 ‘BTS 공연’ 광화문서 가스총·전기충격기 적발…호신용품으로 확인 4 “재택근무 해달라” 임신부 요청 거부한 회사…신생아 사망에 “330억원 배상” 판결 5 ‘연쇄살인’ 김소영, 구치소서 “엄마 밥 먹고 싶다”…“SNS 도용 피해” 제보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성폭행 피해 女 “경찰이 성관계해줘야 사건 접수해준다고…” 폭로에 인도 ‘발칵’ “쭈글쭈글 주름 실종” 70대→40대 된 피부…‘이 시술’ 전후 영상에 전세계 ‘화들짝’ “재택근무 해달라” 임신부 요청 거부한 회사…신생아 사망에 “330억원 배상” 판결 60평 청담동 빌라 살던 임수향 “집 반으로 줄여 이사… 요즘 전세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