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코로나19 영업시간 제한, 손실보상 보완·피해지원이 먼저다’ 박윤슬 기자 수정 2021-12-20 13:15 입력 2021-12-20 13:15 20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코로나19 영업시간 제한, 손실보상 보완·피해지원이 먼저다’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 12. 2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코로나19 영업시간 제한, 손실보상 보완·피해지원이 먼저다’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 12. 20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살겠다”…웨딩 사진 공개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최초 女연쇄살인마 김선자와 모텔 살인 김소영…40년 평행이론 76만 유튜버 “갤럭시 쓰는 男 싫어”…‘휴대폰 계급론’ 재점화 많이 본 뉴스 1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 2 아무것도 못 하고 졌다…‘우물 안 개구리’ 한국 충격의 0-10 패배 8강 탈락 3 “국민의힘 예비후보 윤석열” 눈 비비고 다시 보니…후보 맞습니다 4 “외모까지 훼손”…美 국방장관, 이란 새 최고지도자 부상 공개 확인 5 李 대통령 “나에게 신고”…‘리터당 2000원’ 주유소,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초 女연쇄살인마 김선자와 모텔 살인 김소영…40년을 관통한 탐욕과 잔혹함의 평행이론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