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다시 원격수업 병행...첫 등교

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수정 2021-12-20 09:43
입력 2021-12-20 09:43
20일 서울시교육청 같은 경우 초등학교에도 전교생의 3분의 2 이내 등교를 적용하면서 다른 지역과 달리 1·2학년을 포함해 최대 4개 학년만 등교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홍제동 한초등학교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2021.12.20 안주영 전문기자 seoul.co.kr
20일 서울시교육청 같은 경우 초등학교에도 전교생의 3분의 2 이내 등교를 적용하면서 다른 지역과 달리 1·2학년을 포함해 최대 4개 학년만 등교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홍제동 한초등학교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2021.12.20 안주영 전문기자 seoul.co.kr
20일 서울시교육청 같은 경우 초등학교에도 전교생의 3분의 2 이내 등교를 적용하면서 다른 지역과 달리 1·2학년을 포함해 최대 4개 학년만 등교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홍제동 한초등학교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2021.12.20 안주영 전문기자 seoul.co.kr
20일 서울시교육청 같은 경우 초등학교에도 전교생의 3분의 2 이내 등교를 적용하면서 다른 지역과 달리 1·2학년을 포함해 최대 4개 학년만 등교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홍제동 한초등학교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2021.12.20 안주영 전문기자 seoul.co.kr
20일 서울시교육청 같은 경우 초등학교에도 전교생의 3분의 2 이내 등교를 적용하면서 다른 지역과 달리 1·2학년을 포함해 최대 4개 학년만 등교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홍제동 한초등학교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2021.12.20 안주영 전문기자 seoul.co.kr


20일 서울시교육청 같은 경우 초등학교에도 전교생의 3분의 2 이내 등교를 적용하면서 다른 지역과 달리 1·2학년을 포함해 최대 4개 학년만 등교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홍제동 한초등학교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안주영 전문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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