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 지하철 5호선 장애인단체 시위...출근길 5호선 지연

류정임 기자
수정 2021-12-20 09:34
입력 2021-12-20 09:34
장애인단체 시위에 서울 지하철 5호선 운행이 지연되고 있는 20일 오전 광화문역에서 단체 관계자들이 열차 앞에 앉아 있다. 2021.12.20 연합뉴스
20일 오전 서울지하철 5호선 역에서 장애인단체 관계자가 휠체어 바퀴를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 틈에 끼워 문이 닫히지 못하게 막는 방식으로 ‘이동권 보장 요구’ 시위를 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2분께부터 왕십리역 등 서울지하철 5호선 역 곳곳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시위가 벌어져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2021.12.20 서울교통공사 제공
20일 오전 출근길 서울지하철 5호선 역 곳곳에서 장애인단체의 시위가 벌어져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2분께부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5호선 왕십리역에서 휠체어로 전동차 문이 닫히지 못하게 막는 방식으로 시위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승강장의 안전문이 파손되기도 했다. 사진은 이날 경찰과 시민으로 북적이는 출근길 공덕역. 2021.12.20 독자제공
장애인단체 시위에 지하철 5호선 운행이 지연되고 있는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열차에서 내려 승강장을 나서고 있다. 2021.12.20 연합뉴스
장애인단체 시위에 서울 지하철 5호선 운행이 지연되고 있는 20일 오전 광화문역에서 경찰과 역 관계자들이 장애인 단체 관계자들을 둘러싸고 있다. 2021.12.20 연합뉴스


20일 오전 서울지하철 5호선 역에서 장애인단체 관계자가 휠체어 바퀴를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 틈에 끼워 문이 닫히지 못하게 막는 방식으로 ‘이동권 보장 요구’ 시위를 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2분께부터 왕십리역 등 서울지하철 5호선 역 곳곳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시위가 벌어져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서울교통공사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