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위중증 1025명, 이틀째 1000명 넘어…신규확진 6236명 신진호 기자 수정 2021-12-19 09:26 입력 2021-12-19 09:26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살겠다”…웨딩 사진 공개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최초 女연쇄살인마 김선자와 모텔 살인 김소영…40년 평행이론 76만 유튜버 “갤럭시 쓰는 男 싫어”…‘휴대폰 계급론’ 재점화 많이 본 뉴스 1 119에 직접 신고까지 했지만…야근하던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2 “공부 안 해?” 훈계하다 아들·아내에 흉기 휘두른 40대 가장 체포 3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 4 “아침 6시반 믹서기 소리에 잠 깨” 아파트에 붙은 호소문, 어떻게 생각하세요? 5 석달만에 ‘끝물’ 된 ‘두쫀쿠’, 원조집은 “죄송합니다”…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인 매일 먹는데”…췌장 망치는 음식 4가지 ‘충격’ “수면 중 두통 호소하다 뇌사”…생후 60일 딸 아빠, 5명에 ‘새 삶’ 주고 떠나 최초 女연쇄살인마 김선자와 모텔 살인 김소영…40년을 관통한 탐욕과 잔혹함의 평행이론 “공부 안 해?” 훈계하다 아들·아내에 흉기 휘두른 40대 가장 체포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