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춥다 추워”...‘다시 시작된 한파’

류정임 기자
수정 2021-12-17 09:50
입력 2021-12-17 09:50
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진 1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겨울 외투를 챙겨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1.12.17 뉴스1
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진 1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겨울 외투를 챙겨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1.12.17 뉴스1
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진 1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겨울 외투를 챙겨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1.12.17 뉴스1


금요일인 17일은 올해 겨울 들어 가장 매서운 추위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은 체감온도가 영하 10도까지 떨어졌다. 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진 1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겨울 외투를 챙겨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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