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 금은동 따도 포옹·악수 못한다

오달란 기자
수정 2021-12-14 19:33
입력 2021-12-14 19:33
방역정책 담은 플레이북 공개
선수들 매일 코로나 검사 받아야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사람이 오미크론 변이에 걸리는 사례가 전 대륙에서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단은 부스터샷 접종을 권고받게 된다.
모든 참가자는 중국 도착 14일 전까지 백신 접종을 마쳐야 21일의 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다. 조직위는 또 “부스터샷 접종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경기를 마친 선수들은 48시간 안에 중국을 떠나야 한다고 조직위는 명시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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