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반송된 적십자회비 납부 용지 수정 2021-12-14 02:50 입력 2021-12-13 17:48 반송된 적십자회비 납부 용지 1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관계자들이 발송 후 일주일 동안 사무실로 반송된 7000여장의 적십자회비 지로 용지를 확인하고 있다. 반송된 지로 용지는 모두 파쇄할 계획이다.대구 뉴스1 1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관계자들이 발송 후 일주일 동안 사무실로 반송된 7000여장의 적십자회비 지로 용지를 확인하고 있다. 반송된 지로 용지는 모두 파쇄할 계획이다.대구 뉴스1 2021-12-14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돌았네” 김희철, 태극기 올리며 분노…최시원도 호응 ‘고지용과 2년 전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 고백했다 “사랑할게”…유아인, 男과 볼뽀뽀 근황 사진 ‘발칵’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많이 본 뉴스 1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2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3 “하락장은 바겐세일”…월급으로 9억3000만원 모은 30대 공무원, 이렇게 하면 ‘돈 복사 4 말다툼 끝 어머니 흉기 살해…18세 아들 체포 5 ‘심판 성접대 논란’ 축구협회 “과거의 일…현재는 부적절 행위 절대 없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다 한글 쓰레기” 日서 ‘안산 종량제봉투’가 왜…“전 세계에 알릴 것”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