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토네이도에 초토화된 미국 켄터키주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2-12 16:15
입력 2021-12-12 16:12
11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메이필드의 주택가에 불어닥친 초강력 토네이도로 건물과 차량이 부서진 채 서로 뒤엉켜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초강력 토네이도가 불어닥친 미국 켄터키주 메이필드에서 11일(현지시간) 주민들이 갈가리 찢긴 집 앞에 서서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초강력 토네이도가 불어닥친 미국 켄터키주 페이필드에 주택들이 부서져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초강력 토네이도가 불어닥친 미국 켄터키주 메이필드 거리에 송전선이 쓰러져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브레멘의 주택가에 불어닥친 초강력 토네이도로 건물과 차량이 부서진 채 서로 뒤엉켜 있다.
AP 연합뉴스
구조대원들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메이필드의 양초공장 건물 잔해를 파헤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메이필드의 주택가에 불어닥친 초강력 토네이도로 건물과 차량이 부서진 채 서로 뒤엉켜 있다.

전날 밤 미 중부 지역에서는 20여 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해 켄터키를 포함해 아칸소·일리노이·미주리·테네시 등 6개 주를 휩쓸면서 최소 84명이 목숨을 잃는 등 광범위한 피해를 안겼다.

A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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