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대장동 의혹’ 유한기 추정 시신 발견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1-12-10 08:12
입력 2021-12-10 08:08
경찰, ‘대장동 의혹’ 유한기 추정 시신 발견. 연합뉴스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과 관련해 뒷돈을 챙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66·현 포천도시공사 사장) 추정 시신이 발견됐다.

앞서 10일 오전 4시 10분쯤 경기 고양시에 거주하는 유 전본부장의 가족으로부터 실종 신고가 접수된 바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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