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오늘 코로나19 확진자 첫 7000명대” 신진호 기자 수정 2021-12-08 08:14 입력 2021-12-08 08:02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월요일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한 7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2.7 연합뉴스 김부겸 국무총리는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오늘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7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많이 본 뉴스 1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2 온몸에 구더기 들끓다 숨진 아내…“국과수, 오래된 골절 발견” 3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4 클럽서 한국인 얼굴 수차례 폭행해 코뼈 골절… 주한미군 현행범 체포 5 신화 김동완, ‘여성BJ 폭행 물의’ MC딩동 공개 응원했다가 글 삭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온몸에 구더기 들끓다 숨진 아내…“국과수, 오래된 골절 발견”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