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번역상 대상에 박인원·응우옌응옥꿰

하종훈 기자
수정 2021-12-07 18:05
입력 2021-12-07 18:05
김영하 ‘연쇄살인자의 기록’ 독일어판
김부식 ‘삼국사기2’ 베트남어로 번역
“번역은 ‘대화’를 몸소 경험하게 해 줘”
한국문학번역원 제공
7일 번역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은 박 교수는 지난해 독일 카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살인자의 기억법’을 번역했다. 직역하면 ‘연쇄살인자의 기록’(Aufzeichnungen eines Serienmrders)이라는 제목이 붙여진 책은 독일 추리문학상 국제부문 3위와 독일 독립출판사 문학상을 받았다.
한국문학번역원 제공
한국문학번역원 제공
한국문학번역원 제공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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