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말다툼하다 어머니 살해…20대 아들 긴급 체포

김채현 기자
수정 2021-12-04 22:10
입력 2021-12-04 22:10
A씨는 이날 오전 1시쯤 청원구 오창읍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B(60)씨와 다투던 중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와 단둘이 살던 A씨는 자신의 누나에게 범행 사실을 고백한 뒤 누나와 함께 이날 오후 4시쯤 흥덕경찰서에 자수했다.
경찰은 A씨의 신병을 인계받아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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