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5000명대 잠시 멈춤…위중증 736명 최다

이범수 기자
수정 2021-12-03 09:44
입력 2021-12-03 09:44
역대 최다를 기록한 전날(25일) 5266명에 비하면 322명 감소했다. 하지만 전주(19일) 3896명보다 1048명, 2주 전(12일) 3033명보다 1911명이 증가했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11월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최근 2주간 ‘3205→3120→2826→2698→4115→3937→3896→4067→3925→3308→3032→5123→5266→4944명’을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736명으로 전날보다 3명 증가했다. 지난달 31일 661명으로 전날보다 32명 늘어난 이래 나흘째 최고치를 찍고 있다.
주간 일평균 위중증 환자 수는 680.4명으로 이는 전날 663.4명에 비해 17명 늘었다.
하룻새 사망자는 34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3740명이다. 일주일 동안 일 평균 사망자는 43명으로, 이 기간 총 300명이 숨졌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관련기사
-
코로나 사망자 없는 일본의 미스터리…왜
-
서울·인천 중환자 병상 가동률 91%...비수도권도 병상 대기 본격화
-
내일부터 방역패스 식당·카페 등 확대...사적모임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
-
“사망 가능성”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유리입자 발견…리콜 조치
-
“새 백신 나오기 전, 이미 모두가 ‘오미크론’에 감염될 겁니다”
-
오미크론 확진자, 대부분 백신 미접종…대규모 교회 행사 참석
-
노바백스 오미크론 백신, 화이자·모더나보다 빠르다…“다음달 생산 가능”
-
‘오미크론‘ 확산에 방송가도 ‘긴장’
-
송영길 “오미크론에 국민 우려 커져…입국금지 확대해야”
-
오미크론 의심자 4명 추가…인천 교회 첫 집단감염 우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