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포토]11월 소비자물가 3.7% 상승…9년11개월만에 최고치 안주영 기자 수정 2021-12-02 11:21 입력 2021-12-02 11:21 11월 소비자물가 3.7% 상승…9년11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양재동 하나로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다. 2021. 12. 2 안주영 전문기자 jya@seoul.co.kr 11월 소비자물가 3.7% 상승…9년11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양재동 하나로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다. 2021. 12. 2안주영 전문기자 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젖병 물리고 술자리 간 엄마…7개월 아들 ‘질식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2 젖병 물리고 술자리 간 엄마…7개월 아들 ‘질식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3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4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5 “광주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여직원 4명 추행” 충격…1심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