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
서욱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화상회의실에서 열린 제53차 한미안보협의회(SCM) 고위급 회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1. 12. 2 사진공동취재단
제53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가 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 앞서 열린 의장행사에서 서욱 국방부장관(오른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왼쪽)이 경례하고 있다.2021. 12. 2 사진공동취재단
제53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가 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 앞서 서욱 국방부장관(왼쪽 둘째)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오른쪽)이 의장행사를 하고 있다.2021. 12. 2
사진공동취재단
제53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가 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 앞서 서욱 국방부장관(왼쪽 둘째)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오른쪽)이 의장행사를 하고 있다.2021. 12. 2
사진공동취재단
서욱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화상회의실에서 열린 제53차 한미안보협의회(SCM) 고위급 회담에서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2021. 12. 2 사진공동취재단
제53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가 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 앞서 열린 의장행사에서 서욱 국방부장관(왼쪽 셋째)이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왼쪽 둘째)을 안내하고 있다.2021. 12. 2 사진공동취재단
서욱 국방부 장관(오른쪽)이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화상회의실에서 열린 제53차 한미안보협의회(SCM) 고위급 회담에서 미국 로이드 오스틴 국방부 장관을 안내하고 있다.2021. 12. 2
사진공동취재단
김명국 기자 dauns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