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경실련, 소액사건 재판 실태발표 정연호 기자 수정 2021-11-30 10:53 입력 2021-11-30 10:53 30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에서 소액사건 재판 실태발표 및 소액사건심판법 개정촉구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1. 11. 3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30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에서 소액사건 재판 실태발표 및 소액사건심판법 개정촉구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1. 11. 30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흑백요리사’ 셰프, 돌연 유튜브 중단…제작진이 올린 ‘장문글’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 많이 본 뉴스 1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2 서울 강서구서 딸이 친어머니 살해…긴급체포 3 20대 女비서관 유사강간한 민주당 의원 60대 전직 男보좌관… 실형 선고돼 법정구속 4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 5 ‘35층 추락’ 다리 잃고 살아남은 27세女…17개월 만의 영상, 반전 터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흑백요리사’ 셰프, 돌연 유튜브 중단…제작진이 올린 ‘장문글’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