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춘천고속도로 달리던 BMW서 불…인명피해 없어

신동원 기자
수정 2021-11-28 20:53
입력 2021-11-28 20:40
불은 차를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BMW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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