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포토] 화물연대 파업 이틀째, 세워진 레미콘 차량들 김명국 기자 수정 2021-11-26 16:42 입력 2021-11-26 16:42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총파업 돌입 이틀째인 26일 서울의 한 시멘트 공장에 레미콘 차들이 세워져 있다. 화물연대 파업 이틀째, 세워진 레미콘 차량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총파업 돌입 이틀째인 26일 서울의 한 시멘트 공장에 레미콘 차들이 세워져 있다. 2021.11.26 사진=연합뉴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승준, 갑자기 ‘키스 사진’… “허락 없이 미안” 무슨 날이길래?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김구라, ‘이 부업’으로만 한달 4000만원 벌었다… 골프 좋아하더니 여직원 목·가슴 만지더니 야근 중 성폭행 시도까지… 중소기업 60대 남임원 ‘징역형’ 많이 본 뉴스 1 “아내와 내연남 통화 녹음 성공” 30대男 ‘징역형’… 이혼소송 증거 냈더니 法 “사생활 2 日 사회인 야구팀에 패배 류지현 “경우의 수는 예상에 없었는데…” 3 “피부·뼈 관통할 위력”…직접 만든 사제 총기로 아내 얼굴 겨눈 60대男 4 이게 맞아? ‘1일 2경기’ 초유의 압박…안세영, 20분 만에 초고속 승리로 뚫었다 5 아내 암 치료비 위해 하루 14시간씩 일한 80대…3억 모인 ‘감동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1시간 만에 다 뜯어갔다”…초 6학년생이 엘리베이터에 붙인 ‘이것’, 이웃들 마음 녹였다 김구라, ‘이 부업’으로만 한달 4000만원 벌었다… 골프 좋아하더니 유승준, 갑자기 ‘키스 사진’… “허락 없이 미안” 무슨 날이길래? “피부·뼈 관통할 위력”…직접 만든 사제 총기로 아내 얼굴 겨눈 60대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