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서울포토] 뉴욕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부활 김명국 기자 수정 2021-11-26 09:50 입력 2021-11-26 09:46 매년 11월 넷째 주 목요일은 미국의 최대명절로 꼽히는 추수감사절입니다.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관람객 없이 텅 빈 거리에서 진행됐지만, 올해에는 수많은 관객이 뉴욕의 거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이날 오전 뉴욕은 섭씨 10도에 미치지 않는 쌀쌀한 날씨였지만, 행사 출연자를 포함해 관객들은 2년 만에 정상화된 추수감사절 퍼레이드를 즐겼습니다. 사진=AP Reuter AFP 연합뉴스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많이 본 뉴스 1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2 “원, 투, 쓰리” 쾅, 소주잔이 ‘퐁당’…美 토크쇼 ‘소맥 퍼포먼스’ 3 “여친·아내 영상 공유해요” 54만명 가입 AVMOV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 4 러, 북한군 포로만 집요하게 송환 요구…포로들은 한국행 원하는데 5 비행체가 1분 새 ‘쾅쾅’… 나무호 7m 찢겨나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여친·아내 영상 공유해요” 54만명 가입 AVMOV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