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서울포토] 뉴욕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부활 김명국 기자 수정 2021-11-26 09:50 입력 2021-11-26 09:46 매년 11월 넷째 주 목요일은 미국의 최대명절로 꼽히는 추수감사절입니다.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관람객 없이 텅 빈 거리에서 진행됐지만, 올해에는 수많은 관객이 뉴욕의 거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이날 오전 뉴욕은 섭씨 10도에 미치지 않는 쌀쌀한 날씨였지만, 행사 출연자를 포함해 관객들은 2년 만에 정상화된 추수감사절 퍼레이드를 즐겼습니다. 사진=AP Reuter AFP 연합뉴스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2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3 “비둘기 볼래?” 14살 끌고가 성폭행… 체액 묻혀놓고도 잡아뗀 인도 남성의 최후 4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5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