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1호선 청량리~회기역 선로에서 사망사고... 양주·광운대행 잠시 운행 중단

박상연 기자
수정 2021-11-25 21:32
입력 2021-11-25 21:32
한국철도공사 관계자는 “해당 구간 노선은 일반적으로 시민이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진입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경찰과 소방당국도 숨진 노인의 신원과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사고로 양주·광운대 방향 1호선 열차가 30여분 정도 운행을 멈췄다 7시 57분쯤 운행을 재개했다.
박상연 기자 spark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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