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요양병원에서 40명 확진…돌파감염 추정

한찬규 기자
수정 2021-11-25 16:56
입력 2021-11-25 16:53
대구 한 요양병원에 코로나19확진자가 집단 발생했다.

25일 대구시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북구 칠성동 한 요양병원에서 모두 40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환자가 32명이고 나머지 8명은 종사자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의 상당수가 백신 접종 후 돌파 감염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감염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