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분주한 인천본부세관 특송물류센터 박윤슬 기자 수정 2021-11-25 10:51 입력 2021-11-25 10:51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 먼데에이 등 연말 대규모 할인 기간을 맞아 25일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통관 작업을 하고 있다. 2021. 11. 2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 먼데에이 등 연말 대규모 할인 기간을 맞아 25일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통관 작업을 하고 있다. 2021. 11. 25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많이 본 뉴스 1 국민연금, 조원태 회장·우기홍 부회장 등 한진 경영진 선임 반대 결정 2 군산 아파트서 30대 남성이 70대 경비원 흉기로 찔러…구속 3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 4 아파트 현관서 뒤엉켜 싸운 男女…“여자만 유죄” 왜 5 “왜 이렇게 안 터져” BTS 공연 광화문 100만 인파에 먹통?…AI 기지국 뜬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일본 당일치기 어려워진다…2028년부터 사전 승인 의무화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