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두 손에 꼭 쥔 핫팩 박윤슬 기자 수정 2021-11-24 13:50 입력 2021-11-24 13:50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1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24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핫팩으로 추위를 견디고 있다. 2021. 11.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1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24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핫팩으로 추위를 견디고 있다. 2021. 11. 24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한 톱모델…“임신 맞다” “엄마 차가 막혀요” 택시비 모자라 ‘발 동동’…울음 터뜨린 초등생에 기사가 한 행동 ‘中 “웨딩 상담 목격” 데이식스 도운, ‘얼짱’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故김새론 음성조작·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구속심사 출석 2 눈 뜨자마자 -18% ‘24만전자’? 개미들 뒷목 잡을 뻔 3 ‘이승엽 절친’으로 유명한데 “전격 체포”…日자이언츠 감독, 딸 폭행 파문 4 정용진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스벅 직원 “5·18 문구, AI에 물었다” 5 “여친 집 안 데려다줘”…연일 논란된 양상국 “성숙해지겠다” 사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부부관계 안 했는데 임신” 아내의 상간남 알고보니 남편의 동성애인 ‘충격 사연’ “엄마 차가 막혀요” 택시비 모자라 ‘발 동동’…울음 터뜨린 초등생에 기사가 한 행동 ‘中 “엄마, 홍콩가는 게 뭐예요?” 어린이집서 보낸 ‘19금’ 부부의날 선물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