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부인 이순자씨,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로
수정 2021-11-24 02:38
입력 2021-11-24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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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씨가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마련된 전 전 대통령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2021.11.23 공동취재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 부인 이순자 씨가 들어서고 있다. 2021.11.23 공동취재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 부인 이순자 씨가 들어서고 있다. 2021.11.23 공동취재
전두환 전 대통령의 딸 전효선 씨가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마련된 전 전 대통령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2021.11.23 공동취재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망한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장세동 전 국가안전기획부장(왼쪽)과 고명승 전 육군대장이 대기하고 있다. 2021.11.23 공동취재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망한 23일 전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전두환심판국민행동 관계자들이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11.23 연합뉴스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망한 2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전 전 대통령 빈소에 이명박 전 대통령,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등이 보낸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2021.11.23 공동취재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망한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돼 있다. 2021.11.23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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