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전 학년 전면등교’

수정 2021-11-22 09:59
입력 2021-11-22 09:45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학교가 전면등교를 시작한 22일 유은혜 교육부장관이 서울 용산구 금양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교육부가 발표한 ‘교육분야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 방안’에 따라 이날부터 유치원과 초?중?고교 97%가 전면등교를 시작하고 과대.과밀학교는 시차 등교나 3분의 2까지 밀집도를 조정하는 형태로 초등학교 1?2학년은 전원, 3~6학년은 4분의 3이상, 중?고교는 3분의 2 이상 등교할 수 있다. 2021.11.22 사진공동취재단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학교가 전면등교를 시작한 22일 서울 용산구 금양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교육부가 발표한 ‘교육분야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 방안’에 따라 이날부터 유치원과 초.중.고교 97%가 전면등교를 시작하고 과대?과밀학교는 시차 등교나 3분의 2까지 밀집도를 조정하는 형태로 초등학교 1?2학년은 전원, 3~6학년은 4분의 3이상, 중?고교는 3분의 2 이상 등교할 수 있다. 2021.11.22 사진공동취재단
‘안녕하세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학교가 전면등교를 시작한 22일 서울 용산구 금양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교육부가 발표한 ‘교육분야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 방안’에 따라 이날부터 유치원과 초?중?고교 97%가 전면등교를 시작하고 과대?과밀학교는 시차 등교나 3분의 2까지 밀집도를 조정하는 형태로 초등학교 1?2학년은 전원, 3~6학년은 4분의 3이상, 중.고교는 3분의 2 이상 등교할 수 있다. 2021.11.22 사진공동취재단
수도권 초.중.고 전면 등교가 시행된 22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소재 금양초등학교를 방문한 유은해 교육부장관겸 사회부총리과 조희연 교육감이 대화를 하고 있다. 2021. 11. 22 사진공동취재단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학교가 전면등교를 시작한 22일 유은혜 교육부장관이 서울 용산구 금양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교육부가 발표한 ‘교육분야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 방안’에 따라 이날부터 유치원과 초?중?고교 97%가 전면등교를 시작하고 과대.과밀학교는 시차 등교나 3분의 2까지 밀집도를 조정하는 형태로 초등학교 1?2학년은 전원, 3~6학년은 4분의 3이상, 중?고교는 3분의 2 이상 등교할 수 있다. 2021.11.22 사진공동취재단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학교가 전면등교를 시작한 22일 서울 용산구 금양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교육부가 발표한 ‘교육분야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 방안’에 따라 이날부터 유치원과 초.중.고교 97%가 전면등교를 시작하고 과대?과밀학교는 시차 등교나 3분의 2까지 밀집도를 조정하는 형태로 초등학교 1?2학년은 전원, 3~6학년은 4분의 3이상, 중?고교는 3분의 2 이상 등교할 수 있다. 2021.11.22 사진공동취재단
‘안녕하세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학교가 전면등교를 시작한 22일 서울 용산구 금양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교육부가 발표한 ‘교육분야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 방안’에 따라 이날부터 유치원과 초?중?고교 97%가 전면등교를 시작하고 과대?과밀학교는 시차 등교나 3분의 2까지 밀집도를 조정하는 형태로 초등학교 1?2학년은 전원, 3~6학년은 4분의 3이상, 중.고교는 3분의 2 이상 등교할 수 있다. 2021.11.22 사진공동취재단
수도권 초.중.고 전면 등교가 시행된 22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소재 금양초등학교를 방문한 유은해 교육부장관겸 사회부총리과 조희연 교육감이 대화를 하고 있다. 2021. 11. 22 사진공동취재단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학교가 전면등교를 시작한 22일 유은혜 교육부장관이 서울 용산구 금양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교육부가 발표한 ‘교육분야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 방안’에 따라 이날부터 유치원과 초·중·고교 97%가 전면등교를 시작하고 과대.과밀학교는 시차 등교나 3분의 2까지 밀집도를 조정하는 형태로 초등학교 1·2학년은 전원, 3~6학년은 4분의 3이상, 중?고교는 3분의 2 이상 등교할 수 있다. 2021.11.22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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