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겨울옷 입은 가로수들 정연호 기자 수정 2021-11-19 13:13 입력 2021-11-19 13:13 올겨울은 따뜻하겠네 19일 강원 강릉시 포남동 일원의 가로수 수십 그루가 한올 한올 정성을 다해 만든 형형색색의 뜨개옷을 입고 겨울을 맞고 있다. 2021.11.19 연합뉴스 19일 강원 강릉시 포남동 일원의 가로수 수십 그루가 한올 한올 정성을 다해 만든 형형색색의 뜨개옷을 입고 겨울을 맞고 있다. 2021.11.19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2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3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4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5 “노무현 때와 비교해봐라”…박지원, 유시민 ‘검찰개혁 뇌피셜’에 일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