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한달치 비가 하루에’… 물바다 된 캐나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18 11:44
입력 2021-11-18 11:43
17일(현지시간) 기록적인 폭우로 물에 잠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애버츠퍼드.
AFP 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기록적인 폭우로 물에 잠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애버츠퍼드 인근 왓콤 로드 인터체인지.
EPA 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기록적인 폭우로 물에 잠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애버츠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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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기록적인 폭우로 물에 잠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애버츠퍼드 인근 도로.
로이터 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기록적인 폭우로 물에 잠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애버츠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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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지난 주말부터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7일(현지시간) 애버츠퍼드의 캐나다 횡단 고속도로가 침수됐다.
로이터 연합뉴스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지난 주말부터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7일(현지시간) 애버츠퍼드에 홍수와 산사태로 주택과 농장이 침수됐다.
로이터 연합뉴스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지난 주말부터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7일(현지시간) 애버츠퍼드에 홍수와 산사태로 주택과 농장이 침수됐다.
로이터 연합뉴스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지난 14일(현지시간)부터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천둥과 번개, 강풍까지 동반한 비에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서부 밴쿠버에선 산사태로 최소 1명이 숨졌고 2명은 실종됐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애버츠퍼드시는 이번 폭우로 많은 지역이 물에 잠겼다.

전날 브리티시컬럼비아 일부 지역에는 하루 20㎝의 비가 쏟아졌다. 한 달 치와 맞먹는 양이다.

AFP·EPA·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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