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광진구 시민연대,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 안주영 기자 수정 2021-11-17 11:04 입력 2021-11-17 11:04 광진구 시민연대가 어린이 대공원 앞 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 및 행진을 하고있다.2021.11.17 안주영 jya@seoul.co.kr 광진구 시민연대가 어린이 대공원 앞 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 및 행진을 하고있다.2021.11.17안주영 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명 코미디언 “친형, 군대서 구타사망…유골 못 찾아” 충격 고백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월드픽] “어떤 정신머리로 이따위 사과문을” 박문성, 축구협회에 분노…관계자 사퇴 촉구 유명 개그맨 “아내와 ‘이 문제’로 이혼…버릇 못 고치겠더라” 충격 고백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많이 본 뉴스 1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2 “하락장은 바겐세일”…월급으로 9억3000만원 모은 30대 공무원, 이렇게 하면 ‘돈 복사 3 김민석, 제주·인천 경선 승리…누적 득표 0.87%P차로 鄭에 역전(종합) 4 서울 중랑구서 ‘지인 추정’ 60대 2명 흉기 난동…둘 다 숨져 5 “어떤 정신머리로 이따위 사과문을” 박문성, 축구협회에 분노…관계자 사퇴 촉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벌써 2개 적중?”…9·11 맞혔다는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 “×돌았네” 김희철, 태극기 올리며 분노…최시원도 호응 ‘고지용과 2년 전 이혼’ 허양임, 새 출발 고백 “다 한글 쓰레기” 日서 ‘안산 종량제봉투’가 왜…“전 세계에 알릴 것”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