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내린 이준석, 아이오닉5 이어 팰리세이드 탄다

김유민 기자
수정 2021-11-11 15:56
입력 2021-11-11 15:56
첫 관용차로 펠리세이드 선택
개인차는 아이오닉 직접 구매
이준석 대표는 그동안 자택이 있는 노원구 상계동에서 지하철과 공공 자전거 ‘따릉이’를 갈아타며 출퇴근해 왔으나, 올해 초 현대자동차 신형 전기차 ‘아이오닉5’를 계약하고 직접 운전하며 다녔다.
아이오닉5는 현대차가 전기차 전용 플랫폼으로 만든 최초의 차로 판매 4개월만에 1만대 판매를 넘기며 인기를 끌었다.
이준석 대표는 내년 선거 기간 기동성을 고려해 팰리세이드로 관용차를 결정했다. 운전기사를 구하는 대로 이르면 내주부터 관용차를 사용할 예정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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