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쌀쌀해진 출근길 박지환 기자 수정 2021-11-09 11:11 입력 2021-11-09 11:11 갑작스럽게 기온이 하강한 9일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차림으로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2021.1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갑작스럽게 기온이 하강한 9일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차림으로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2021.11.9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이 브랜드’였다 연극·영화·드라마 넘나든 베테랑 배우 이남희 별세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티백’ 우려 마셨다간 147억개 미세플라스틱 ‘꿀꺽’…암 유발 위험 많이 본 뉴스 1 인천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서 백골 상태 시신 발견 2 술 취한 여성 방에 들어가 성폭행… 20대 게하 관리인 항소심도 ‘중형’ 3 연극·영화·드라마 넘나든 베테랑 배우 이남희 별세 4 “‘허니문 베이비’ 딸이 알고 보니 아내 전남친 자식이었습니다” 충격 사연 5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이 브랜드’였다 ‘20억 복권 당첨’ 여성 “은행원이 ‘커피값 30만원만’ 요구” 폭로 술 취한 여성 방에 들어가 성폭행… 20대 게하 관리인 항소심도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