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즐거운 동심’ 첫눈 내린 베이징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07 16:18
입력 2021-11-07 16:17
7일(현지시간) 때이른 눈이 내린 중국 베이징 거리에서 어린이가 눈장난을 치며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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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때이른 눈이 내린 중국 베이징 거리에서 한 시민이 셀카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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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 때이른 눈이 내린 가운데 시내 도로에 택배 기사가 눈을 뒤집어쓴 승용차 옆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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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민이 7일(현지시간) 때이른 눈이 내린 중국 베이징 거리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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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7일(현지시간) 때이른 눈이 내린 중국 베이징 거리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시민들이 7일(현지시간) 때이른 눈이 내린 중국 베이징 거리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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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부 곳곳에 폭설 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수도 베이징에 올겨울 첫눈이 내려 시내버스 운행이 대거 중단됐다.

지난 6일 저녁부터 베이징에 올 겨울 첫눈이 내렸으며 ‘입동’인 7일 오전 베이징의 많은 지역이 눈으로 뒤덮였다.

베이징의 첫눈은 예년보다 23일이나 빠른 것이다.


베이징에서는 강설 영향으로 일부 고속도로가 폐쇄되고 시내버스 165개 노선도 운행을 중단했다.

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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