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2248명...위중증 환자 411명 임효진 기자 수정 2021-11-06 09:35 입력 2021-11-06 09:35 끝나지 않는 코로나19와의 전쟁 5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1.11.5 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우빈 아내’ 신민아, 신혼 6개월만 “결혼 늦게 해야” 무슨 일?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과 결별…“잠잘 때 男 필요해” “40살까지 모은 7억 다 날렸다”…주식 투자로 전재산 잃은 20만 유튜버 사우나 성관계 후 피부병 집단발병… 말뿐인 줄 알던 신종 성병 ‘발칵’ “정부가 하늘에서 살인 진드기 살포 중”…환자 50배 폭증, 음모론까지 많이 본 뉴스 1 축구 보고 왔더니 계좌가 ‘파란불’…코스피 하락 전환, ‘9000피’ 내줬다 2 “개 배변 치워라” 40대 아들과 몸싸움 후 흉기 휘두른 70대父 ‘살인미수’ 집유 3 외신 “韓골키퍼 끔찍한 실수” “재앙 같은 장면”…김승규 “더 집중했어야” 4 이기혁 안아준 김승규 “더 집중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5 ‘5분 영상 통화’ 여성과 사흘 만에 번갯불 결혼…30대男 6000만원 증발 위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과 결별…“잠잘 때 男 필요해” “40살까지 모은 7억 다 날렸다”…주식 투자로 전재산 잃은 20만 유튜버의 경고 사나, 의도적 속옷 노출? 말려들어간 치마…“거울 확인 못해” “누구든 보이면 죽이려 했다”… 무차별 살인마 잡은 ‘한정판 운동화’ “따뜻한 한국男” 바닥 누운 편의점 직원에 일본女 ‘울컥’…“이런 게 국위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