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포토] 무지개를 경유하는 항공 여객기 류정임 기자 수정 2021-11-05 18:27 입력 2021-11-05 14:55 포트 하디에서 도착하는 퍼시픽 코스트 항공 여객기가 2021년 11월 4일 목요일 브리티시 컬럼비아 리치먼드의 밴쿠버 국제 공항에 착륙하기 전에 버너비의 무지개 앞을 지나가고 있다.2021.11.05.AP 연합뉴스 포트 하디에서 도착하는 퍼시픽 코스트 항공 여객기가 4일(현지시간) 브리티시 컬럼비아 리치먼드의 밴쿠버 국제 공항에 착륙하기 전에 버너비의 무지개 앞을 지나가고 있다.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체중계 속 ‘33.30㎏’…‘뼈말라’ 女아이돌, 걱정 자아낸 근황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많이 본 뉴스 1 9살 친딸 10년간 성폭행…학생까지 추행한 50대 남성 ‘징역 14년’ 2 개 2마리 위장 안에 640만원어치 ‘금’ 가득…태국서 벌어진 황당 사건 3 전한길 ‘원유 90만배럴 北 유입설’ 등 가짜뉴스 유포자 10명 입건 4 “흙수저가 삼전 모아 26억” “엄마 하이닉스 1만% 수익률”…반도체 질주에 “자산가 됐다 5 “체험학습 강제하지 마세요” 울먹인 교사, 500만명이 봤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