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수 오토바이 운전 중 사고로 부상

오세진 기자
수정 2021-11-04 20:26
입력 2021-11-04 18:37
배우 최민수. 연합뉴스
배우 최민수(59)씨가 4일 오토바이를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다쳤다.

최씨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중 승용차와 부딪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 지장이 있거나 의식을 잃을 정도의 중상을 입은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승용차 차주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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