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대화하는’ 이준석·배현진 수정 2021-11-04 10:08 입력 2021-11-04 10:08 1 /3 4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준석 대표가 배현진 최고위원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1. 11. 4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배현진 최고위원이 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2021. 11. 4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4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준석 대표가 배현진 최고위원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1. 11. 4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4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준석 대표가 배현진 최고위원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1. 11. 4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2 공연했는데 “티켓 전액 환불” 깜짝…유명 男가수 결단, 왜? 3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4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5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 혹시 나?…“40억 잭팟 터졌다” 로또 1등 수동 2장 당첨 나온 ‘이곳’